전체 글 (166) 썸네일형 리스트형 [책리뷰] 50대 사건으로 보는 돈의 역사, 홍춘욱 [책리뷰] 50대 사건으로 보는 돈의 역사, 홍춘욱 요새 옛날에 사놓고 묵혀놓기만 했던 책들을 하나하나 읽고 있습니다. 오늘 리뷰할 50대 사건으로 보는 돈의 역사도 묵혀놓았던 책들 중 하나입니다. 읽을 때 메모를 하면서 읽고 간단한 소감도 메모장에 혼자 사부작거리긴 합니다. 그래도 며칠 지나면 알맹이 한 두 개 정도 겨우 남고 다 휘발되어 버리는 느낌이 없지 않아 있는데요. 그런데 티스토리에 글을 쓰면서 읽으니 조금 더 기억에 남는 느낌입니다. 옛날에 읽었던 책으로 글을 쓰면 아, 이런 내용이었구나 하고 기억이 다시 나기도 합니다, 하지만 제일 좋은 장점은 독서에 대한 허들이 낮아졌단 겁니다. 책리뷰를 쓰기 시작한 뒤로 글을 쓸 소재가 없을 땐 책을 읽을까? 하는 생각이 가볍게 들거든요 이북리더기를 사.. [국제무역사] D/P와 D/A 는 어떻게 다를까? 추심방식이란? 추심방식, D/P, D/A를 알아보자. 무역계약이 체결되었습니다. 자, 그럼 매도인은 매수인에게 물품을 제공하고 매수인은 매도인에게 물품에 대금을 지급해야죠. 대금을 지급하는 방식에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송금방식, 추심방식, 신용장 방식 등 다양한 방법으로 대금을 지불할 수 있는데요. 오늘은 그 방법 중 하나인 추심방식에 대해 알아볼까 합니다. 추심방식은 어떤 결제 방식인가요? 추심방식(Collection Basis)은 은행의 서류를 취급해서 대금을 받아주는 결제 방식입니다. 단, 은행의 대금지급확약은 없습니다. 수입자의 신용을 근거로 하여 대금 지급을 약속하는 방식입니다. 추심방식에는 D/P, D/A이 있습니다. D/P는 Document against Payment 의 약자입니다. D/P는 수출자가.. [국제무역사] 과부족 용인(Tolerance)이란? 과부족 용인조건을 알아보자. 과부족 용인(Tolerance) 조건, 과부족용인약관(M/L, More or Less Clause) 무역계약을 체결할 때 어디까지 매도인이 운송할지부터 가격을, 수량 등 다양한 내용을 협의합니다. 물품의 수량을 정할 때 공산품이거나 규격 된 포장이 있는 경우엔 별문제 없이 그냥 규격화된 수량대로 협의하면 됩니다. 하지만 모든 거래물품이 딱 맞아떨어지는 건 아니죠. 수량을 딱 맞춰서 거래할 수 없을 때 사용하는 과부족 용인(Tolerance) 조건과 과부족용인약관(M/L, More or Less Clause)인데요. 오늘은 과부족 용인조건과 과부족용인약관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과부족 용인(Tolerance) 조건, 과부족용인약관(M/L, More or Less Clause)이 뭔가요? 휘발성이 있는 유류.. 이전 1 ··· 40 41 42 43 44 45 46 ··· 56 다음